얼마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지수가 기록한 개인 MIV는 단 하루만에 한화로 186억을 찍음
뉴욕 패션위크 셀럽 1위한 카밀라 카베요의 MIV는 43억원

그럼 MIV가 뭐임?
SNS 플랫폼의 힘이 강력해지면서 구글,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트위터같은 기업들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다는 주장이 공감을 얻을 정도
그런데 이런 플랫폼에서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와 연결된 구미디어와 신미디어의 가중치를 계산해 전체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한 지표로 작년부터 위너의 자격을 얻은게 MIV임

그럼 누가 이걸 계산해냄?
주로 미국의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함
명품쪽은 뉴욕에 기반을 둔 패션전문 빅데이터 플랫폼인 런치매트릭스 그룹같은 곳의 자료들이 주로 기사로 채택됨

지금 모든 세계 소매기업들의 경영진이 목숨을 걸고 확보하려는 지표가 MIV임, 우리말로는 미디어 영향력 가치로 해석됨
이걸 기준으로 돈이 움직인다고 보면 됨
지수가 올해초에 디올과 디올뷰티 글로벌 앰베서더로 동시 발탁되는 초유의 사건을 일으킨 배경도 MIV였음
실리콘밸리쪽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올해 1월에 발표한 명품 MIV순위 발표에서 디올이 갑자기 급등했는데, 빅데이터 회사에서는 작년에 지수를 하우스 앰베서더로 지명한뒤부터 디올의 MIV가 급상승했다고 명시적으로 밝힘

미국 스타들보다 KPOP스타들의 MIV가 4~5배가 나오고 있다는 뜻은 세계의 돈이 KPOP과 한류로 쏠려들어온다는 예고편과 같음

그래서 서둘러서 신인들을 쏟아내고 있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