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매출 가수배분율 국내 통상 잘해야 5%라고 전해짐
CD 제작, 유통이 반은 때가고 반정도를 회사가 가지고 제작에 필요한 비용을 빼고 회사랑 가수가 나누니 이런건데
이게 좆나 사기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일본같은곳은 최대 85% 다띠고 15%가 회사몫으로 신인가수 기준 매출의 1%가 가수몫이란게 통념일정도였음
유통하기 좆같이 큰 미국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한국이 작은나라고 유통이 발달해서 오히려 적게 띠어가는거
괜히 가수들이 급낮을때 행사 좆나뛰고 급있으면 광고 찍을라 그러는게 아님
음반은 가수에겐 돈을 벌수있는 매개체에 가깝지 수익배분이 좋은게 아님
디테일하게 말하면 작곡편곡작사 프로듀싱 엔지니어 MV 활동에 필요한 엄청난 비용을 까고 회사와 남은 수익을 나누고 멤버수만큼 또 나눠야 하는 아이돌이라 더 그러함
개구리노 광고어쩌고는 한국돌판 얘기고 최정상끕은결국 투어임 전세계탑끕이 광고로 돈범?
투어도 개런티받는다 투어수익 가수가 다가져가는줄아노 ㅋㅋ 광고가 1티어임
투어의 매출도 한나라에서 많이해야 공연제작비, 스텝, 장비 용역비를 줄일때 가성비 나오는거임. 각나라들 한두회씩 하는건 그래서 개런티콘서트로 함. 참고로 그래서 월드투어를 동원력 좋게해도 적자가 나는(공연제작비 과다지출) 상황도 발생함. 예)레이디가가 전성기때 월드투어 적자남
그냥 투어가 돈번다고 생각하면 진짜 멍청한게 미국에 동원력탑들이 투어로 많이버는 애들도 있지만 거기는 저작권료 방송료도 셀럽이면 오지게 나옴. 오히려 투어 동원별로면 대관료만 폭탄맞음. 그리고 콘 자체가 콘서트로 버는거보다도 굿즈로 번다고 보면됨 콘서트도 여기서 매개체임 콘서트를 해서 발생하는 굿즈기때문임
니는 최정상끕수준을 어디다 두는거노? 미국어쩌고 씨부리질 말던가 한국돌들 투어가 최정상끕임? 투어가 주목적이고 투어로 인한 부수적인 수익이 따라오는거고 세계탑가수들은 투어홍보를 따로뜀 한국돌판퀴들 개소리만 어디서 주서듣고 떠드노 굿즈팔이는 수십년된 서양투어문화임 굿즈랑 투어를 따로 구분하는거부터 니는 그냥 ㅈ도 모른는 돌판퀴중 하나일뿐임
투어로 돈을 번다면 최소 뿡탄은 되야 되는거지 그외는 그냥 커하 목적으로 돌리는게 큰기다. 또 그렇게 되야 몸값도 오르고 광고도 많이 붙지
콘서트도 그 자체는 비용이 엄청나가는 가성비는 좋은게 아님 기본적으로 대관료가 발생하고 특히 해외가 되면, 스탭 장비 이동 체류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고
본인이 직접 음반을 만들어 음반에 대한 저작권을 가지지 않는 이상 음반 암만 팔아도 크게 돈된다고 생각은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