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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배우 이열음, 조수민 등이 새 드라마 ‘아일랜드’에 출연을 확정하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한국형 판타지 히어로물의 서막을 연다.

올해 하반기 OCN에서 방영예정인 새 드라마 ‘아일랜드’(연출 배종)는 윤인완 · 양경일 작가의 동명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액션물로, 제주도를 배경으로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워야하는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슬프고도 기이한 여정을 그린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조작된 도시’ 등 휴머니즘과 액션을 넘나들며 탁월하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배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장르적 재미는 물론, 밀도 높은 몰입감을 선사함며 김남길(반 역), 이다희(원미호 역), 차은우(요한 역), 성준(궁탄 역) 등 막강한 출연진이 캐스팅 되며 기대가 더욱 오르고 있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영화 '더블패티' 등에서 연기를 한 적이 있는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궁탄(성준 분)에 의해 깨어난 피와 죽음의 여신 칼리 역을 맡게 된다. 그룹 레드벨벳의 리더이자 비주얼 담당이었던 그녀가 첫 드라마이자 악역을 어덯게 표현할지 기대가 되고 있다.

이열음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불로불사의 능력을 이용해 10000년을 살아온 강숙희 역을 맡는다. 수많은 세월을 살아오며 눈으로 보고 경험을 했기에 역사, 인물, 신화, 집단 등에 지식과 능력이 매우 풍부하며 만년을 살아온것과 다르게 말괄량이에 다혈질 같은 성격을 지닌 역할이다. 드라마 ‘알고있지만’, ‘간택 - 여인들의 전쟁’,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고교처세왕' 등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준 이열음이 이번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집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조수민은 평범한 고등학생이지만 수많은 사건과 사고에 휘말려 고군분투하는 고등학생 신혜율 역을 맡는다. 신혜율은 평범한 고등학생이였지만 여러 사건에 휘말림에도 멘탈을 잃지 않을려고 하고 하늘의 시약을 받아  초인적인 능력도 갖게 된인물이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진심이 닿다’, ‘또 한번 엔딩’,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냈으며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SBS 시즌제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의 숨겨진 친딸 민설아 역으로 큰 임펙트를 선보인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발산할 또 다른 매력에 관심이 모인다.

이렇듯 아이린, 이열음, 조수민 등이 합류하며 올해 하반기 안방극장을 강타할 ‘아일랜드’는 김남길, 이다희, 차은우, 성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대세 배우들의 출연과 고두심, 박근형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스토리를 토대로, 아름다운 섬 ‘제주’의 전설과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며, 이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캐스팅 단계서부터 전설적 만화 원작 속 캐릭터와 배우들의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완벽한 판타지 히어로 드라마의 시작을 예고한 ‘아일랜드’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일랜드’는 한국형 슈퍼히어로 유니버스를 확립한 콘텐츠 전문 제작사인 '와이랩' 과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 이 사업협력계약 이후 결실을 맺는 첫 프로젝트다.

배우 김남길, 이다희, 차은우, 성준이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아일랜드’는 내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촬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