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같은 곳에서 가족이 사는데 엄마가 아픔아들이 시를 잘씀 상도 받았나 그랬음(시 상장을 받으러 가는데 사는곳이 산골이라 너무 오래 걸린다고 했던거같음)pd인가 취재진에게 시 선물도 해줬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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