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스밍 강요

팬덤 화력으로 차트가 좌우되면, 그게 비정상이지
팬덤이 백만이 되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없다.
쓸데없는 노가다일뿐.

한 사람이 수십장, 수백장 앨범 사재기

정말 쓸데없는 과소비.
쪽바리들의 이상한 오타쿠 지갑털기 전략에 편승해서
사인회 추첨권을 빌미로 필요도 없는 앨범 사재기로
환경쓰레기 과다 창출.
주변에 나눠줘도 팬이 아니면 관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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