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이열음과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돼 스크린에 도전한다.
이열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예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예리와 이열음이 영화 '커플유튜버'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둘은 극중에서 3년째 동성연애중인 커플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거까지도 하고 있는 커플들로 동성 커플 컨텐츠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는 역을 맡게 된다.
영화 '찻잔처럼'(2019)으로 제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웹무비 감독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또 다른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주연의 '더블패티'(2021)의 감독도 맡은 백승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으로 4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열음은 2013년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하여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MBC 드라마 '몬스터' SBS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TV조선 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 '알고있지만'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이며, 예리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민트 컨디션으로 연기를 도전 하였고, 연이어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도 캐스팅 되어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더구나 두 사람은 2019년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인연을 쌓아 절친이 되었기 때문에 두 사람이 동성 커플을 연기 하는 것 만으로도 기대가 커진다.
이열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예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예리와 이열음이 영화 '커플유튜버'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둘은 극중에서 3년째 동성연애중인 커플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거까지도 하고 있는 커플들로 동성 커플 컨텐츠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는 역을 맡게 된다.
영화 '찻잔처럼'(2019)으로 제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웹무비 감독상을 수상하였으며, 최근에는 또 다른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주연의 '더블패티'(2021)의 감독도 맡은 백승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으로 4월 중순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열음은 2013년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하여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 MBC 드라마 '몬스터' SBS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TV조선 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 '알고있지만'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이며, 예리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민트 컨디션으로 연기를 도전 하였고, 연이어 웹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도 캐스팅 되어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
더구나 두 사람은 2019년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인연을 쌓아 절친이 되었기 때문에 두 사람이 동성 커플을 연기 하는 것 만으로도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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