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은 4B운동을 한 거야.
만루 홈런을 친 것.
요새 비혼 인구 급증이잖아.
여성집단 = 블루오션 = 상한가
수술동의서에 서명해줄 보건공무원도 생기게 돼 있고.
보건공무원 TO 급증한다는 의미.
집집마다 응급상황 발생시 119에 전화해줄 반려로봇 하나씩은 갖게 돼 있고.
역학 타령하는 애들의 큰 수익원이 사라진다는 의미다.
왜?
사주남들의 흔한 레파토리가 "남편복, 남자복 있는 년" 타령인데, 여성집단이 남근을 비소비한다는 말씀.
여성집단이 남근도, 역학쟁이도 소비 안함.
2005년에 최진실이 '장밋빛 인생'으로 대박쳤잖아.
엄청난 시청률은 인간 최진실에 대한 절대적 지지를 의미하는거고.
맹순이가 반성문을 간병인으로 잘 이용해 먹어 통쾌했고.
그리고 시청자들 대부분 비혼 인구로 유입된 거야.
고로 대중예술인은 작품과 삶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다.
이영자 비혼, 엄정화 비혼, 김혜수 비혼, 정우성 비혼, 김숙 비혼 얼마나 멋지냐.
머리가 좋은 분들이다.
2008년에 최진실이 크게 두 집단으로부터 악랄한 공격을 받았잖아.
- MB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반대 --> 친MB정부 댓글 부대
- 여성이 자녀의 성을 결정 -> 남근카르텔
두 집단 다 심각한 적폐세력이라는 건 역사가 말해주는 거고.
최진실 혼자 그것들과 싸우다가 쓰러진 것.
<생명과학> : Sex
여성(XX) = 난자생산 + 임신출산
남성(XY) = 정자생산
<사회과학> : Gender
여성 성역할 = 인간생산
남성 성역할 = 정자기증
천동설 -> 지구과학 뒤집기
트랜스젠더 -> 생명과학 뒤집기
게이 = 동성애 + 남근카르텔
레즈비언 = 동성애 + 반이성애신화
이성애 신화?
- 여자집단 -> 전업주부몰이
- 남자집단 -> 정규직 독점
이성애 신화??
= 남성할당제
= 남성 카르텔의 큰 이권이 걸려 있는 영리 사업
페미니즘 = 여성 인권 정상화
성감대 -> 각자 마사지
임신 -> 인공수정
장발, 화장, 치마, 하이힐 = 외적 올가미 => 탈코르셋 운동
수동성 = 내적 올가미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 권력의지 회복
여성집단의 관심사?
- 4B : 비성교, 비연애, 비결혼, 비출산
- 동일고용,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승진
4B?
비성교 : 성병 없는 쾌적한 삶
비연애 : 교제폭력 없는 쾌적한 삶
비결혼 : 가정폭력 없는 쾌적한 삶
비출산 : 애엄마 올가미 없는 쾌적한 삶 -> 공공 육아 체계 완비 박차 => 출산 인구 확보
포스트코로나 시대?
- 1인 가구
- 우정 공동체
인구?
- 임신중단권
- 인공수정 임신
- 임신유급휴직/육아유급휴직
- 보육원 : 최고급 지역허브 공간
- 공공 육아 체계 : 임출육 담당자의 시간, 공간, 금전 보전
- 임신수당/출산수당/육아수당
비출산?
No 산후우울증!
성교?
성병!
불법촬영!
스텔싱!
출생자수 급감
= 성교 임신 급감
국가 3요소
- 국민 : 인구는 여성부가 수호
- 주권 : 주권은 외교부가 수호
- 국토 : 국토는 국방부가 수호
여성부?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보완!
인구증발방어컨트롤타워!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 영원한 것
인구 유지 필요성 -> 영원한 것
성차별이 사라져도 여성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는 영원하니까.
인구 유지 필요성은 영원하니까.
전쟁이 사라져도 외교부, 국방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국가 간 전쟁 가능성은 영원하니까.
여성집단의 결집?
- 조회수, 방문자수, 지지자수, 구독자수, 구매자수, 시청자수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 권력은 머리수에서 나온다 => 인간이 중요 => 그 인간을 낳는 것은 바로 여성
자동차 시장도 이미 여성집단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잖아.
SUV 찾는 여성들 많고.
차박 여성들 많고.
반려로봇 대중화되면 차박 여성 더 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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