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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대왕 정종 이방과와 그의 아내 정안대비 김씨

불임이라 슬하에 자식이 없지만 그 누구보다도 서로를 향한 진정한 사랑

-난 슬하에 자식이 없지만 대비와 젊은날의 정으로 산다-


원경왕후와 사이가 틀어져 새 왕비 들이려는 태종에게 정종이 한 쓴소리


-주상이 날위해 잔치를 열어준건 고마우나 대비 생각이 나서 그만 일어나겠다-

대비 김씨 사후 태종이 정종의 기분 풀어주려고 잔치 열었으나 중간에 나간 정종

고딩엄빠에 나온 애들아 제발 보고 배워라. 그 나이대 자식 생겨서 인생 망치는걸 책임진다 세기의 사랑이다 이런게 아니라

저게 진정한 부부고 사랑이다

심지어 저분들은 슬하에 자식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