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라는 줄에 묶여있어봤자 좋을 게 없음

빅 이벤트마다 필요한 외부인력은 어차피 하청이고,

ㅇㅇㅇ처럼 스스로 1인 기획사처럼 똘똘 뭉쳐다녀야

그나마 활동의 폭이 자유롭지

가장 문제는 사이즈가 커지면 소속사가 감당을 못함

소위 말하는 ㅈㅅ의 한계

뭘 해본 적이 없으니, 맨날 주먹구구식으로 밖에 결정을 못내림

그럴바엔 독립레이블로 한 팀만 케어하는 형태가 훨씬 낫다.

매번 뭐 할때마다 걸고 넘어지는 일정 조정, 이런 것도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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