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이면 한국에서 활동해도 충분한데 왜 그렇게 미국에 목을 매는지 모르겠네!
한국에서 전체 영어가사 노래가 그렇게 흥하지 않는 것처럼
미국에서 한국어 가사의 케이팝을 너무 사랑해줄거라 착각을 하는 건가?
뭐 미국 진출도 꿈이라면 할 수 없는데
몇가지 전제조건이 있지
일단 미국인들도 이해할만한 가사 내용!
의사소통이 안된다는 건 대중문화에서 아직까지는 꽤나 큰 장벽이다.
뭐 오징어게임도 흥행했으니, 케이팝도 된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영상매체와 오디오매체는 전달 방식이 다르다.
진짜 평생에 한번 만들까말까한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메가히트곡!
무명이 유명이 되는 방법은 유명한 뭔가가 있어야 가능한 거다.
아무 것도 없이 열심히 해봤자, 열심히 기억 속에서 사라질 뿐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어로 의사소통은 되야지, 화제가 되던 뭘하던 어느 정도 뜨지
말을 못하는 벙어리 화법으로 대중매체에서 인기를 얻는다는 거?
불가능한 일이다.
더불어 외모와 퍼포먼스는 덤이다. 기본부터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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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도 영어못하든데? 빌보드 그래미 시상식만 잘만가드라
미국에 가고 싶어서 간게 아니라 미국에서 찾으니깐 가는거 아니었나? 방탄도 그랬고 싸이도 그랬다.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