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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천재 감독 소노 시온
시인과 감독으로 일본내에서 손꼽는 최고의 감독으로 불리는 사람임
그런데 이번에 이 사람에 대한 미투 사건이 터졌는데 그 내용을 대충 요약하자면


소노 시온은 자신이 제작한 영화에 출연 예정인 여배우 A에게 성행위를 강요

A가 거절

그러자 자신의 전작에 출연한 여배우를 소노 시온이 불러내서 A의 눈앞에서 성행위를 시작

그 모습을 보고 놀라서 그대로 굳어버린 A

함께 있던 조감독이 A를 밖으로 데리고 나감

이제 살았다고 생각한 A

그러나 이번에는 그 조감독이 A를 러브호텔로 데려가려고 함



다른 주간지의 보도한 내용에서는 또 다른 여배우한테는 바로 눈 앞에서 여자 두 명이랑 성행위 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같이 하자고 유혹했다는 루머도 있다고 함
결국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공론화가 되었음
이 후 같은 영화계 종사자인 [피를 빠는 우주]의 감독 사사키 히로히사 감독이 직접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소노 시온이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은 일본 영화계 업계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그렇게 해왔던 마치 관행 같은 모습이었고 그런 안 좋은 관행에 대해 지금까지 전혀 죄책감이 없이 지금까지 방치하고 그대로 놔둔 일본 영화계의 실상이 제일 나쁘다고 저격까지 한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