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U"
"why don't you know"와 "롤러코스터"를 잇는
청하만의 청량하고 통통튀는 스타일을 이은 역작이었으나...
롤러코스터의 위상을 잇지 못하고 불만족스러운 음원성적을 기록하고 만다.
이대론 안 되겠다 생각했는지 컨셉을 완전히 교체해서 등장한 "벌써 12시"...
새로운 스타일이 대중들에게 신선하게 먹혔는지 초대박을 터뜨리지만,
그게 불운의 시작이었다.
스냅핑
바이시클
벌써 12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비슷한 컨셉의 곡을 내놓기 시작했지만,
어느샌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잃어버린 청하.
당연스럽게도 처참한 음원성적을 기록하며 두번 다시 반등하지 못했다.
"Love U" 한 번의 작은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좀 더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했다면
청하도 좀 더 롱런하는 가수가 되지 않았을까...?
우리도 작은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고집하며 살아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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