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거지
대충 애들 뽑아서 대충 언플로 인지도 날리고
대충 곡 뽑아서 대충 벌자. 뭐 숭고한 이상을 갖고, 운영을 하는 경우는
대형 중에서도 많지 않음
일단 어느 정도 여유가 되어야 나머지도 가능한 건데
수지타산도 못 맞추는 팀이 그럴 가능성은 일도 없다.
아이돌 백팀 중에 제몫하는 그룹이 열은 될까?
행사는 또 트롯에 밀려서 설 무대가 없음.
지방 행사는 차라리 트롯 팀을 부르지, 호응도 없는 아이돌팀은 별로 흥행이 안되거든
트롯도 메번 고만고만한 음악이 단데, 뭘 기대하는거 자체가 무리고.
결론적으로 한해 한두개 정도 대박이 나지 않는 한, 한해 성적을 기대하기란 무리고,
또 매년 그런 대박이 터질 일도 없다는거
그러니까 반짝하고 금방 사라지는 팀이 많은게 이상한 것도 아님
프로선수 팀도 일년에 시즌이 단 한번씩 뿐이 없는데,
뭔 아이돌팀이 매달 컴백을 하누? 발전하는 것도 없는데
최대한 퀄리티를 꾸려서 적당히 컴백을 해도 장기간 유지가 될까 말까 하지.
이게 안되니, 애초에 그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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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ake noise, 사시사철 어디던 상관없어 Left side, right side, 수지타산 맞으면 어디던 We just go, here we go, Indigo, Indi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