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결혼한다.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비치 이해리가 오는 7월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16일 새 앨범 ‘Season Not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다음은 웨이크원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다비치 이해리가 오는 7월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하는 소규모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이해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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