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상전을 왜 두냐.
여자남자 역할 나눠 연기하는 거 우스꽝스럽잖아.
똑같은 행동패턴, 대사패턴으로 여자 연기, 남자 연기하는 거 촌스럽잖아.
요즘 얼마나 재미있는 아이템이 많냐.
그래서 비연애 인구 급증인 것이다.
더구나
성교 부작용 3가지
- 성병 : 죽을 때까지 고생
- 불법 촬영 : 피해 무한대
- 피임 실패 : 임신중단권 보장도 안되는 동네에서 임신 중단 하면 하는 대로 전과자, 임신 중단 안하면 안하는 대로 공공육아체계 개판인 동네에서 최소 20년 동안 고생 바가지
-- 콘돔 불량
-- 콘돔 착용 불량
-- 스텔싱
무엇보다
요즘 섹스토이 잘 나와.
이성애 신화 실체를 알아보자.
이성애 신화
- 여자집단 -> 전업주부몰이
- 남자집단 -> 알짜배기 직업 독점
이성애 신화 실체를 더 알아보자.
이성애 신화
= 남성할당제
= 남성 카르텔 영리 사업
=> 여성 집단 임금이 남성 집단 임금의 2/3
그래서
비연애 인구 급증
비결혼 인구 급증
사회구조적으로도 연애판, 기혼판에 들어갈 이유 없고.
유희의 측면에서도 연애 놀음, 결혼 놀음은 재미도 없고.
국가 3요소
- 국민 : 인구는 여성부가 수호
- 주권 : 주권은 외교부가 수호
- 국토 : 국토는 국방부가 수호
여성부 역할
1>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보완 : 정부 부처 명칭이 '여성부'여야 하는 이유
- 가정폭력, 교제폭력, 성폭력, 성매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단, 남성이 가정폭력, 교제폭력, 성폭력, 성매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인 경우는 법무부에서 관장)
- 성판매 비범죄화 : 사법행정효율
- 유흥접객원 규정 폐지(단, 유지할 경우 '부녀자'를 '사람'으로 용어 수정)
- 성평등 교육 정규 교과과정 투입
2> 인구 증발 방어 컨트롤타워
- 임신중단권 100% 보장
- 인공수정 임신 : 보건소마다 인공수정센터 설치 : 진입장벽철폐
- 공공 육아 체계 : 임출육 담당자의 시간, 공간, 금전 보전
-- 임신수당/출산수당/육아수당(단, 남성이 육아를 담당하는 경우는 보건복지부에서 관장)
--- 보육원 : 최고급화, 지역허브공간
--- 국공립어린이집, 아동센터 : 최고급화
--- 임신유급휴직/육아유급휴직
여성집단의 관심사
- 4B : 비성교, 비연애, 비결혼, 비출산
- 동일고용,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승진
4B
- 비성교 : 성병 없는 쾌적한 삶
- 비연애 : 교제폭력 없는 쾌적한 삶
- 비결혼 : 가정폭력 없는 쾌적한 삶
- 비출산 : 애엄마 올가미 없는 쾌적한 삶 -> 공공 육아 체계 완비 박차 => 출산 인구 확보
<생명과학> : Sex
- 여성(XX) = 난자생산 + 임신출산
- 남성(XY) = 정자생산
<사회과학> : Gender
- 여성 성역할 = 인간생산
- 남성 성역할 = 정자기증
성평등 교육 내용
1> 장발, 화장, 치마, 하이힐 = 외적 올가미 => 탈코르셋 운동
2> 수동성 = 내적 올가미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등 권력의지 회복 운동
트랜스젠더
-> 생명과학 무시 행위
-> 미신과 같은 것
=> 차별금지법 대상 제외
포스트코로나 시대 : 보육원이 육아 전담 : 여성은 임신, 출산만 해도 되는 세상
- 1인 가구 일반화
- 우정 공동체 일반화
여성부?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보완!
인구증발방어컨트롤타워!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 영원한 것 => 명칭 '여성부'로써 힘의 균형 맞춰야 함
인구 유지 필요성 -> 영원한 것
성차별이 사라져도 여성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는 영원하니까.
인구 유지 필요성은 영원하니까.
전쟁이 사라져도 외교부, 국방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국가 간 전쟁 가능성은 영원하니까.
저평가 우량주를 찾아라.
여성집단 -> 블루오션
남성집단 -> 레드오션
여성집단 크기 = 남성집단 크기
여성집단 크기가 절대 남성집단 크기에 밀리지 않아.
여성 1인 = 1표
남성 1인 = 1표
표의 무게도 다르지 않지.
여성집단의 결집?
- 조회수, 방문자수, 지지자수, 구독자수, 구매자수, 시청자수, 관객수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 권력은 머리수에서 나온다
정부 부처 '여성부'의 힘?
- 법률제안권
- 예산편성권
- 집행력
- 협상력
여교사, 여약사, 여경찰, 여배우, 여의사, 김여사, 여사장, 여성부...
일단 우리 사회가 '여성'이라는 단어를 아주 좋아하잖아.
여기저기 다 붙이잖아.
그러니 여성부여야 맞지.
페미니즘
= 여성 인권 정상화
여성집단
= 페미니스트
자동차 시장도 이미 여성집단의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잖아.
SUV 찾는 여성들 많고.
차박 여성들 많고.
반려로봇 대중화되면 차박 여성 더 늘 거고.
사유재산 저장
- 국토(부동산) X
- 골드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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