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공개한 사카모토 입장문은

공개하라 동의한 적 없는 사적 메일이었고


둘째로


한창 언론 플레이 중인

`사카모토 소셜 프로젝트 코리아' ≒ 잇뮤직크리에이티브 라는 곳이

알고보니 사카모토 측과 전혀 공식적 연결 없는 국내 사모임이었음


더구나 집단 혹은 사람이 유희열과 일한 경력이 있는 관계자임...



이거 잘못하면 유승준꼴 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