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팬덤이 국제적인 건 한국식 마케팅으로 따라잡을 방법은 없다.
이른바 언플, 기사교묘하게 편집하기, 기타 등등 어떤 꼼수를 써도
이른바 해외에서 일어나는 붐을 만들 방법은 전무하다.
그렇다고 한국어로 케이팝을 만들면서 전세계적인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가?
아니면 의도적인 영어가사로 전체 음악을 만들까?
집토끼도 놓치는 악수일 뿐이다.
비틀즈가 전성기던 시기, 그와 비슷한 음악을 하는 유사밴드들이 우후죽순 쏟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결과는 오로지 비틀즈만 기억하고, 비틀즈만 시대의 레전드 대열에 이름을 넣었을 뿐이다.
아류는 절대 망한다.
포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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