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까지 보다 이제는 그만 아다마스 보내렵니다.ㅋㅋ

연출을 어디까지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드라마..ㅋㅋ


설정을 완전 똥 싸질렀다..ㅋㅋ

기자하고 검사하고 콤비도 웃기고, 언더커버 경찰의 무능함도 웃기고...ㅋㅋ


초반에는 여러가지 관전 요소가 있어서 관심을 높였지만, 검사와 기자와 언더커버 경찰조직이 나오고, 사조직 A의 살인 청부등이 나오면서 나락으로 떨어짐..ㅋㅋ

이유는 너무 간단... 액션에서 우여골절을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 심플하게 가다보니... 언더커버 경찰들은 무능해지고, 범죄자 들은 최강 빌런이 되고,

거기에 주인공은 사회적 초년생임에도 완전 대통령 비서급 능력을 선보임...ㅋㅋ


작가 쪽에 아이디어를 다 써서 그런지... 검사쪽은 완전 설사를 싸지른 느낌..

보면 볼수록 찝찝해진다...ㅋㅋ


스릴러를 가장한 코미디...ㅋㅋ

검사는 앞뒤 못가리는 못난이.... 기자는 사회 초년생에 가족도 없는 사람인데, 정보 몇개 알고 있다고 국회의원 급 대접..ㅋㅋ

등등.. 후반으로 갈수록 설정이 설정이 아니라.. 그냥 똥이라고 생각한다..ㅋㅋ


엄청난 똥을 싸지른 작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