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을 많이 팔았으면 수량으로 인정해주면 되지.

중국이 됐건, 동남아가 됐건, 미국이 됐건,

그런걸 왜 따져?

국내 파이가 적어서 해외로 나가겠다고 발버둥치는게 요즘 돌판인데

한국이 뭐 아무리 잘나간다고 시장마저 커진 거 같냐?

창고에서 창고로 옮기는 주작이나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할 일이지

해외선적이 됐건, 국내 배송이 됐건, 그건 아무 상관없다.

국내, 해외 따지는 병진들도 마찬가지

그렇게 따지면, 국내 콘 한번하고 일년내내 손빨아야 될 회사가 한둘이 아냐.

이것들은 뭐 일간스밍이 많다고, 콘서트 인구가 한국에 수십만 되는 줄 아나?

한국 시장은 존나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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