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역대급 비주얼과 포텐을 가지고 데뷔하면 뭐하냐

그 소속사에서는 미래가 어둡다 그냥

얘네는 대중성있는 아티스트를 키워본적이 없고 관심도 없는 애들임

방탄만봐도 굴리는 방식이 너무 소모적임. 얘네때문에 빌보드 집계방식이 바뀌고

바뀌자마자 개거품다드러난거봐라. 존나 악질임.

근데 회사는 소속가수가 그런 개망신을당해도 계속 주가언플만 띄움.

문화가 너무 더럽다. 그리고 유독 얘들만 그럼.

기존 3대소속사는 저렇게 못했음. 팬들 눈치 보는 척이라도 했었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력도 없다

판짜는실력은 뭐 민희진내세운다쳐도 결국 핵심인 작곡을 누가해주겠냐

SM에서 빼먹을거면 시스템을 다 복제해갔어야지 스카우터한명 헤드헌팅으로 먹어서 되겠냐고.

거품으로 덩치만 키워놨지 코어가 아예 없음. 하이브묻으면 노래가 다 좆구린이유가있는거다

무슨 예술혼을 가지고 하란소리가아니라 적어도 남들만큼 시스템은 구축해야하는데 그런성의가전혀없음.

노래가 왜 중요한지 모르거든 노래안좋아도 판매량은 비슷하거든 얘들은 너무 정직함

오직 매출만보고 달림. 그것도 단기매출만. 수치화할수없는 모든 가치들을 다 무시함

그냥 뭐하는 회사인지도 정체성이 불분명함 연예기획사인가? 이거부터가 확실치가않음

너무 사기꾼냄새가 강하게남 IT기업 빙자한 사기꾼들 되게 많던데 그중하나일 뿐임.

주식판가도 평가가 비슷할거다 나도 3대기획사 다 가치투자 장기보유까지 해봤음 수익도났고

빅히트 < 이새끼들은 등장부터 건들지도못함 왜냐 너무 무서워서. 그냥 회사 정체성이 작전주임.


확실한건 빅뱅시대에 자란 인간들은 빅뱅노래를 듣고 따라서 흥얼거릴수있음

소녀시대도 마찬가지였고 그 전세대도 다 마찬가지임

본인이 성장기,사춘기에 좋아했던 아이돌가수의 음원을 10년 20년이 지나서

나중에 아줌마 할머니가 되어서 다시 들을 수 없는 세대는 하이브세대가 처음이다


뉴진스도 결국 각국에서 천명 만명씩모은 오타쿠상대로 장사하다가

그저그렇게 소모되고 끝날거임 당장 데뷔때부터가 쿠키가사 완전 바이럴아니었냐

그런식으로 어그로로 그룹수명 깎아먹는거 신경안씀. 그냥 단기매출만 빨면 끝이다하고 운영함

그룹이 포텐이 완전 보이는데 회사가 그걸 채울 능력이 없음

어쩌겠냐 무슨 사기꾼같은 장사치들한테 낚여서 계약한 본인들 안목이 문제지

진짜 프로들이 잘 키우면 파급력과 영향력은 스파이스걸스, 장악력은 블랙핑크 이정도는 될텐데

너무 아까운 부분이다 노래는 예술영역이라 기대하면 안되는거고

캐릭터성도못잡음 이건 상업영역인데 왜 이것마저 못할까? 돈미새그룹에서 이것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