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980 ~ 1990년대가 일본의 최대 황금기 시대가 맞기는 했었었노그 당시 시대를 몸으로 직접 체험을 했었던 현재 40대 이상 일본의 아재들은 지금보다 오히려 더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풍요로웠었던 당시 일본의 모습이 가끔씩은 그리울 것도 같노
내가 처음 일본땅을 밟았던 91년 당시의 서울과 도쿄는 비교 자체가 불가한 수준이었지... 도쿄의 첫인상은 타임머신 타고 수십년후 미래로 점프한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