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재기는

실질 판매가 아니다.

당연히 실질판매가 아니니, 수익은 생겨날 수 없고,

유지비용만 기하급수적으로 쌓인다.

한순간에 등락을 거듭하게 놔두기도 애매하니

장시간 유지보수?비용이 들고, 결국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장사

망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흔히 하는 잘못된 생각이 사재기로 인지도를 높이면

다른 일감이 들어오지 않을까 뭐 이런 가당치도 않은 기대인데

대중이 매력이 없다고 느끼는 가수가 다른 걸로 어떻게 팔리나?

불가능한 쓸데없는 일에 도전이라고 보면 된다.

그야말로 무모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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