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길보드 시절에도

음반이 팔리면, 길거리 자판의 카셋테잎도 팔리고,

거리에 음악도 흘러나오고, 아이들이 다 따라부르고,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는, 누구나가 인정하는 그런 대세의 기운을

누구나 알 수 있었는데

요즘 음원, 음판은 개별 방송국과 한터만 인정한다는

요지경 세상이긴 하지.

인기가 왜 다 각기 따로 노는 건지 절대 이해불가

음원사이트는 관리 차원에서 다 거를 수 있는 이상한 접근 제어가 가능하고,

음판 총량은 집계 시스템의 확인 시스템만 갖추면 하나도 이상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쉽게 말해 그냥 POS시스템.

애초에 시작부터 이상한 세상이야,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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