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방 인력 늘려서 막을 수 있는 사태 아니다...

홍콩, 시부야, 작년의 이태원, 15일 전의 이태원 잘만 막음


시위 막느라 인원 부족해서 그랬다....

1.5km 떨어져 윤석열 지키던 경찰 1,100명은 시위 끝나고 9시에 퇴근했음....하아...


경찰에게 주최측 없는 행사 통제할 권한이 없다...

직무집행법상 시민 안전 지킬 임무와 권한이 명백히 법에 존재함

따라서 작년 이태원도 정상적으로 일방통행 통제했음


경찰은 사고가 날 걸 예상하지 못했다....

용산경찰서에서 미리 보고서 올라갔음. 그런데 서울경찰청에서 무시했음


사고일 관련 신고 15건 들어왔다....

밝혀진 것만 79건, 압사 우려까지 다수 있었음


상인, 시민 일관된 증언이

평소에 경찰이 잘하다가, 이 날만 이상했다, 임

왜 그랬을까? 바뀐 건 리더 하나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