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회사의 대표가 평소에 자기 아버지뻘되는 광부들에게 반말은 기본이고 짐승처럼 취급하며 갑질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는 상태였다.
광산에 현재 매몰된 2명의 광부들중에서 광산회사의 비리를 많이 알고있는사람이 있으며 평소에 광산회사 직원들과 사이가 좋지않았다고한다.
영구적으로 처리가 불가능한 대량의 중금속폐기물 등을 원래는 별도의 장소에 폐기물처리비용을 들여서 보관해야하지만 광산회사측에서 폐기물 처리비용을 들이지않으려고 작업 후 나온 대량의 중금속폐기물 등을 지속적으로 갱도내에 불법으로 보관중에 폐기물이 결국 무너져내려 발생한 사고이다.
구조과정중에 갱도내 폐기물 불법보관이 들어날까봐 사고발생 14시간만에 119신고를하였고 소방관들도 갱도내에 들어가지못하게하였고 광부들을 관리하는 현장 안전책임자 등은 갱도내에 불법 보관된 대량의 중금속폐기물 등에 중금속중독이 생길까봐 작업자들인 광부들을 제외하고 단 한번도 갱도내에 들어가본적이 없다고하며 갱도 내부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전혀 모른다고한다.
20년이나 지난 도면을 보고 잘못된 좌표로 계속 천공기를 가동한것도 매우 고의적으로 한 일이었다.
광산회사의 대표와 직원들은 사고로 매몰된 2명의 광부들이 전원 사망하길 바라고있으며 고의적으로 매몰된 광부들 2명이 구조되는것을 지연 및 방해하고있다. 즉 구조를 열심히 하는척하면서 실제로는 매몰자가 사망할때까지 방치하고있다.전원사망시 광산회사 대표는 과실치사 정도로 사건이 마무리될수있기때문에 이렇게된다면 광산회사의 모든 비리가 은폐되기때문이다.
광산회사의 대표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웃으면서 말한다고한다.
광산회사의 직원들은 피해자 가족들에게 희망의끈을 놓지말라고 거짓말로 말했다고한다.
광산회사의 대표가 초기투입한 천공기 1대가 천공실패하자 천공작업이 한번 실패했었다는 이유로 추가로 투입예정이던 천공기중 1대를 제외시키고 투입한다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말했다고한다.
갱도내부는 차도 들어갈수있을정도로 넓다고 한다.
대규모의 구조인력이 갱도내에 투입이 가능한 상황이지만 광산회사측에서는 많은 인원이 갱도내에 들어갈수없다고한다.
유형 - 광산회사의 비리 및 미필적고의에 의한 살인
원인 - 갱도내부에 대량의 중금속폐기물 등을 지속적으로 불법보관중 결국 폐기물이 무너져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