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언제까지 방송국 기레기들이 원하는 우파만 까는 우파 정치인으로 이용만 당할거냐?
이제 나이도 40 넘어서 중년 정치인이 됐는데...
정치만 빨리 시작했지 사실상 여러 분야에서 전문직 또는 사업가로 충분한 업적을 이룬 후 뒤늦게 정치를 시작한 정치인들 보다 뭐 하나 제대로 된 걸 가진게 없음
좌파 언론노조 기레기들이 이준석 이용해 먹으면서 고작 얻은거라고 해봐야 우파한테 미움을 받는 우파 정치인이란 타이틀 정도 있을려나? (0선 정치인 ㅋㅋ)
청년 정치인의 대명사처럼 불렸던 이준석 나이도 이제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큰 실패를 봐주거나 복구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
지금까지 이준석한테 주어진 특별대우들은 이제 다른 더 젊고 신선한 정치인들의 몫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임
이준석의 현재 위치에서
더 이상은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좌파 언론노조 기레기들과 끼리끼리 이용하는 상생관계를 통한 성장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함
이제부터는 언론을 통한 조작 선동질에서 역선택 용도로나 쓰이는 (실제 선거에선 표도 안되는) 가짜 팬덤이 아니라
선거에서 자신한테 고정적인 실제 표를 줄 수 있는 진짜 팬덤을 관리하고 키워나가야 할 단계가 됐음
이준석이 우파 내부에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좀 더 큰 정치인이 될려면 기존의 좌익 언론방송 기자들과의 관계 재설정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그런 국힘을 분열시켜 망칠려고 하는 좌파 성향의 피디/작가/기자들과는 상생하는 관계가 아니라 가장 앞장서서 싸울 수 있는 존재가 되야 한다는 뜻임
이준석 본인이 이 글을 보거나 전해서 듣는다면 무슨 의미인지 금방 알아 먹을 것임
그 후에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서 이준석이라는 0선 정치인의 미래가 결정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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