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머지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어차피 그 비슷한 웰빙 박쥐 & 가짜 우파거나 무능한 병신들이라 도저히 경쟁력이 생길 수가 없다.
또한 민주노총 언론노조에 의해서 좌경화 된 한국의 메이저 언론방송 기자들이 전반적으로 더불어민주당에 편향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알다시피 메이저 언론방송에선 유승민 계파 (하태경 이준석 천하람 김용태 이기인 허은아 김웅 김재섭 윤희숙 등등) 정치인들에게만 기회가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라 엎친데 덮친격으로
굳이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표본 조작과 같은 부정한 수법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정상적인 경선의 당내 경선에서조차 이길 승산은 매우 낮다.
▽ 현재 우파 진영은 이런 악조건 속에 놓여있다 보니 지지층 (특히 집토끼들) 투표 의욕은 떨어지며, 무조건적으로 표가 분열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차라리 유승민 ♥ 이준석 포함한 그 주변 정치인들에 대한 집중적인 낙선 운동을 2024년 총선거 기간에 대대적으로 진행해서
어차피 분열이 될 수 밖에 없는 우파 진영의 표를 유승민 계파 정치인들한테서 더 집중적으로 분열을 시키는 '유승민 계파 낙선' 전략이 그나마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한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유승민 계파 정치인들이 나대도록 방치 및 방조한 선거는 애초에 이길 수가 없다.
어차피 분열이 될 수 밖에 없는 우파 진영의 표를 유승민 계파 정치인들한테서 더 집중적으로 분열을 시키는 '유승민 계파 낙선' 전략이 그나마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한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유승민 계파 정치인들이 나대도록 방치 및 방조한 선거는 애초에 이길 수가 없다.
그 사실은 2016년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가 있을 때 모든 당권을 장악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고립시킨 이후 계속되는 선거를 통해 이미 증명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유승민 계파 (하태경, 이준석, 천하람, 김용태, 이기인, 허은아, 김웅, 김재섭, 윤희숙 등등) 포함해서
그 뒤를 봐주고 있는 김무성 계파 (주호영, 권성동 등등) 그리고 거의 한 통속이나 마찬가지인 홍준표, 조해진, 윤상현, 한기호 등등의 중진 정치인들까지
이들 모조리 다 '전국적인 규모의 대대적인 낙선 운동'을 그들이 싫어하는 아스팔트 보수단체 및 태극기 세력 그리고 우파 유튜브 채널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 및 새마을방송) 중심으로 연합체를 결성하고 그 구심점이 될만한 (좌파 카르텔의 박원순과 같은... 아마 현재 우익 진영에선 부정선거 진실찾기 운동을 이끌고 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정도?) 인물을 대표로 내세워서 2024년 총선거를 목표로 준비를 하는 동시에 여러가지 방법의 실력행사를 전개해 나가는 것이 가장 쉽고 간단하며 효율적인 수단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유승민 계파 (하태경, 이준석, 천하람, 김용태, 이기인, 허은아, 김웅, 김재섭, 윤희숙 등등) 포함해서
그 뒤를 봐주고 있는 김무성 계파 (주호영, 권성동 등등) 그리고 거의 한 통속이나 마찬가지인 홍준표, 조해진, 윤상현, 한기호 등등의 중진 정치인들까지
이들 모조리 다 '전국적인 규모의 대대적인 낙선 운동'을 그들이 싫어하는 아스팔트 보수단체 및 태극기 세력 그리고 우파 유튜브 채널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 및 새마을방송) 중심으로 연합체를 결성하고 그 구심점이 될만한 (좌파 카르텔의 박원순과 같은... 아마 현재 우익 진영에선 부정선거 진실찾기 운동을 이끌고 있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정도?) 인물을 대표로 내세워서 2024년 총선거를 목표로 준비를 하는 동시에 여러가지 방법의 실력행사를 전개해 나가는 것이 가장 쉽고 간단하며 효율적인 수단으로 보인다.
※ 좌파 진영에선 진작에 '낙선 운동'을 통해서 더불어 민주당 정치인들을 협박하며 효과적으로 잘 관리를 하고 있는 중이다.
※ 이 차이만 봐도 우파 진영이 지금까지 얼마나 좌파 진영에 비해 구심점 없이 비효율적이고 실효성도 없는 방향의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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