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 '이재명 잡아야 하니 이준석 품어야 한다'
???
솔직히 처음부터 유승민 계파로 분류되던 인간이었는데
그래도 지난 대선 이후로 정신을 좀 차렸나 했더니 여전히 노답이네
이준석이 탈당을 앞 둔 27일까지 얼마남지 않았는데 이 타이밍에 이준석 품자고 주장하면 100% 프락치 새끼인데...
왜 하필 이런 타이밍에 원희룡은 커밍아웃을 할까?
이준석 또는 유승민 쪽에 뭔가 약점 잡힌게 있다고 밖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음
그래도 이준석이 탈당한다는 27일에 맞춰서 지금이라도 빨리 커밍아웃 해줘서 천만다행으로 보임
ㅅㅂ 계속 정체 숨기고 있다가 윈희룡 선대위원장 체재로 넘어갔으면 어쩔 뻔 했냐? ㅅㅂ
우파 일각에서 원희룡 선대위원장 체제 또는 원희룡 비대위 체제 주장하는 사람들 있었는데 진짜 좆될 뻔 했음
p.s. 권영세 경우는 아직 집적적으로 발언을 하진 않아서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일단 그 전까지 권영세 공관위/선대위는 보류하는게 현명... 아니면 유승민, 이준석 쫓아낸 다음에 임명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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