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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를 보면 10을 안다는 말이 있다.
지금 한동훈이 보여주는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고 있자면 국민의힘 당대표 경쟁상대인 원희룡 전 장관의 말이 금방 납득이 된다.


원희룡 : '국힘이 어려워진 것은 이재명, 조국 등등에 수사 지연 (김건희 포함) 및 구속 시키지 않고 제대로 죗 값을 치르게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지지층이 돌아섰기 때문이다. (검찰총장 및 서울지검장에 현 정관과 맞지도 않는 인물들을 추천하고 제대로 통제도 못 했던)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시절에 (카메라 앞에서만 주둥이로 싸우는척 하며 인기 관리를 했던 것 외에) 대체 뭘 했나?'

총선 때 비대위원장을 맡은 것 자체도 솔직히 바람직한 선택은 아니었다고 보지만 (결과적으로 한동훈이 사실상의 공천개입으로 우파 후보한테만 가혹한 이중잣대를 들이대면서 선거 말아먹는데 일조했다)
총선 말아먹은 후 곧 바로 당 대표 경선에 반윤 포지션으로 나와서 당선이 될 경우 (임기가 3년이나 남은) 윤석열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되고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계산을 과연 한동훈이 못 했을까?


■ 개인적으로 이쯤되면 한동훈 = 더불어민주당 & 이재명 등등과 한 패거리라고 단정 짓더라도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지금까지 한동훈이 걸어온 길 및 가고 있는 방향이 오로지 좌편향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다.

지금 한동훈 주변에 어떤 인간들이 꼬여들고 있는지를 봐라.
과거 이준석 똥꼬나 열심히 빨아주다가 이준석 틀려먹은거 같으니 바로 손절쳐서 버리고 (이준석 비난하고 욕하면서) 한동훈 똥꼬에 달라붙은 인간들이다.
특히 방송에 정치평론가로 나와서 한동훈 빨아대던 인간들 면면을 봐라, 과거 이준석이 국힘 당 대표를 만들어줄려고 미친듯이 이준석 빨아댔던 인간들이다.

그 (.윤석열 정부에서 자리를 얻지 못 하고 한 몫 챙기 못 해서 악만 남은) 정치 기생충들의 논리구조는 그 때나 (이준석) 지금이나 (한동훈) 한결같이 똑같고, 지금 숙주로 삼은 한동훈이 망한 그 다음에도 똑같을 것이다.


■ 결론적으로 한동훈 = 이준석 시즌2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한동훈에 대한 대책을
과거 이준석을 대표로 만들어줘서 실패했던 경험을 토대로 세워나가면 된다.

왜냐고? 어차피 지금 한동훈 캠프 내부/외부에 달아붙어 있는 인간들 면면이 거의 대부분 과거 이준석 똥꼬를 빨아대며 '새로운 인물, 젊은 우파' 운운하며 우파를 망친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 선관위에서 절대적 영향을 끼치는 20% 여론조사 표본 조작 장난질이 없는지 그것만 잘 관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