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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 지지층이 원하는 소신 발언을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우파 정치인?

현재로선 김문수 외에는 보이질 않는다. (원희룡은 그 태생적 한계 때문인지 여전히 눈치를 살피며 기회를 엿 보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음)


다음 우파 지도자로 김문수로 정했다면 그 다음은 절차로

우파보수 정당 및 지지층 기생하고 있는 친중좌파 프락치 한동훈을 제거하는 작업에 즉각 들어가야 한다.



 한동훈 저대로 놔두면 나중에 김문수가 대통령 후바가 되었을 때 우파중도 표를 갉아먹게 될 것이 100% 확실하므로

과거 이인제 및 안철수 경우처럼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려면 지금 즉시 한동훈을 우파 진영에서 파내는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1. 인혁당 간첩 사건의 몸통 집안을 외가로 두고 있는 친중좌파 성향이 명백해 보이는 한동훈을 우파 & 보수 내부에 침투한 21세기판 인혁당 간첩으로 규정하는 프레임 작업이 최우선적으로 선행이 되어야 한다.


2. 특히 제2의 이준석으로 변신해 더불어 민주당 2중대 역할을 하는 것이 명백해 보이므로 '한동훈 = 제2의 이준석 = 민주당2중대 간첩 프락치'로 인식시키는 프레임 작업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3. 마지막으로 한동훈 = 배신의 정치 프레임을 다시 제대로 씌워야 한다

최근 의료법 사태를 적극적으로 이슈화 시킨 한동훈의 요즘 행보는 더 이상 지켜만 봐선 안될만큼 심각한데, 이제부터 줄줄이 민주당 정치인들이 정치쇼 탄핵 및 부정부패비리 행위로 재판에서 줄줄이 두들겨 맞을 이 타이밍이었는데 그 중오한 시기에 의료법 사태를 굳이 주도적으로 긁어서 쟁점화 해서 윤석열 대통령의 레임덕으로 이어지도록 시도하는 동시에 더불어 민주당한테 방어막을 제공한 짓은 이준석 따위를 넘어서 거의 유승민이 했던 '배신의 정치'와 판박이 같기 때문이다.



 의료법 문제를 쟁점화 시켜서 윤석열 대통령을 공격한 이 대목 하나만으로도 한동훈의 악의가 뚜렷하게 엿보이기 때문에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

대통령 이하 정부.여당 및 우파 진영 전체의 궁극적이고 최우선적인 목표로 '한동훈 = 배신의 정치 = 제2의 유승민' 프레임을 통해 한동훈의 정치생명을 유승민과 제대로 엮어서 완전히 끝장내 버리는 작업에 총력을 쏟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