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 연합 두꺼비와 개그우먼 이국주(38)가 오는 11월 30일 결혼한다.

두꺼비 소속사 몬스터넷과 이국주의 소속사 목우촌은 언론을 통해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갑작스런 결혼 발표에 누리꾼들은 "속도위반이 아니냐" 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이국주의 소속사 목우촌은 "고도비만으로 인한 복부비대일 뿐 임신은 아니다." 라며 일축했다.

결혼식은 오는 30일날 두꺼비들의 마음의 고향 방어구 상권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몬넷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로얄럼블)은 두꺼비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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