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만드는 질서"

그와 설까치 둘이서 3년 종로시내 한복판을 걸으면

파도가 열리듯 모세의 기적이 펼쳐졌다

운영자도 그의 위엄과 패기에 짖눌려 먼저 목례를 한 일화는

전설로 기록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