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2월9일 오후 11시 26분 36분 2차례 각각 8분3초 1분23초 전화함
전화하게 된 이유 : 현피에 대해서 좋댓구만이 외창에서 물어보다가 시비조로 얘기하길래 전화번호 물어봐서 야차룰로 뜨자고 함
아래 내용부터는 오늘 오후10시13분(4분20초) 까지 합한 내용이라 요약이라고 하더라도 조금 길어질 수 있음.
어디사냐고 하길래 난 서울 그사람은 부산이라고 함.
야차룰로 뜨자길래 오케이 알았다 내가 내려가는거니깐 기름값, 인건비는 받아야겠다
내가 지면 50주고 내가 이기면 50달라고 함.
위의 내용에 대해 그냥 뜨면 뜨는거지 뭐하러 돈을 거냐고 난리를 침. 나는 내가 내려가고 부산까지 가는 시간 길고 야차떠봐야 길어야 10분이면 끝나는데
난 남는게 없다 50이라도 걸고 해야겠다.
위의 내용으로 아웅다웅하다가 좋댓구만이 알았다 그럼 중간에서 보자하고
1차로 전화 끝나고 중간지역 찾아보니 대전임.
2차 전화 시작 내가 전화해서 그럼 대전에서 만나자 상대방 : 오케 알았다
그럼 주말에 보자 이번주 토, 일요일에도 난 바로 갈 수 있다
좋댓구만 : 자기가 가게를 하는데 주에 1번 일요일에 쉰다 알바들 일정 알아보고 내일 오후10시 이후에 연락달라함
3차 전화 시작(마지막 통화)
내가 전화걸어서 언제 시간되느냐 일정 알아봤냐 함
근데 갑자기 말을 바꾸면서 자기가 인터넷을 좀 찾아봤는데 야차룰 신청한사람이 찾아가는거다
부산까지 와라 그러면 해주겠다 시전함
어제 전화로는 대전 중간에서 만나기로 했으니 파이트머니도 없는걸로 하지 않았냐
내가 부산까지 내려가는거면 50내기 걸고 하자 함
50이 있니 없니 또 난리를 치면서 지랄발광을 함
그럼 대전으로 와라 돈 안걸겠다 그것도 싫다 발광을 함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만 남자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 존나 꼴보기 싫다 좋댓구만아
지금이라도 대전으로 온다하면 주말에 너의 시간에 맞춰서 내가 내려간다.
이상 끝.
남자새끼들이 말을 겁나 바꾸네 깡황은 전화 안받고 튀고 좋댔구만은 쫄아서 "니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꼬가 짱이다 ㅇㅈ하자 그런의미에서 누가 12장티 좀 사줘라
좋댓이 개추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혓바닥 존나 기네 남자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30이상 먹고 현피네 머네 개웃기누 이터수준ㅋ
나는 깡황이 훨씬 더 남자답다고 본다 무조건 약속대로 나왔지!! 비록 이후엔 연락안됬지만 그래도 일단 한번은 나왔으니 깡은 있다고 보는데 좋댓구만은 그냥 진짜 하남자다
대전말고 이왕오는거 부산와줘라 부탁하께 이렇게 진짜 부산와줘 부산까지와 부산와서 딱하고 시마이하자
진짜 정병이긴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