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은 연어게임이기 때문임

솔직히 접고나서 철되면 이터널 생각나서 공카나 갤 기웃거리는거 ㅇㅈ?

5~3년전쯤이 그래도 템 거래도 활발하고 연어도 많고 하던 시기였을거임

그때는 내가 복귀할때 접는 연어 템 사서 게임 하다가 내가 접을때즘 복귀하는 연어가 내 템 사가는 시스템이었던거지

그리고 대부분의 연어는 20후~30초반의 나이대라 급식때 이터널 해본 추억도 있고

일하면서 게임에 돈도 좀 쓰기 여유로웠음.(4~50은 연어는 없고 그냥 꾸준~히 하더라)

뭐 운영이 좆박았거나 컨텐츠가 없거나 이런건 솔직히 대가리가 깨져도 이터널인 우리들에겐 큰 문제는 아니지않음?

문제는 그 20후에서 30초의 주된 연어들이 30초중반이 되었다는거.

그게 뭔 문제냐고? 결혼하고 자식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고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1조차 없어진거임.

그렇게 연어들은 씨가 말라가고 템은 쌓여만 가는 악순환 시작.

그럼 그당시 20초중반이었던 사람들이 이터널로 유입이 되어야 하는데 

그 세대는 이제 온라인 RPG게임을 하는 세대가 아님.

여기서 몬넷의 마케팅이나 운영력이 나와줘야 하는데

다들 알잖슴?...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몬넷도 모르는걸 내가 어떻게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