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거래
복귀하고 2년정도 안접고 하는중
2년동안 하면서 수많은 템거래를 했지만
먹고 짼 놈들 없음
수백 많게는 수천만원을 이런방식으로
거래한다는게 진짜 대단한거같다ㅋㅋㅋ
가끔 이게 맞나? 싶기도한데
옛날부터 이렇게 거래했다는게 더 놀라움
상권
상권 결승은 토요일 밤10시에 있음 주말피크시간
본인도 2년동안 했지만 한달에 1~2번 참석가능
그러다보니 아직 상권업적이 50도안댐 상권250번이
초인인데 매주 빠짐없이해야 4~5년 걸림
첨에는 열심히 상권이 우선이 되어서 했지만
할수록 뭔가 현생이 손해?보는 느낌,
특히나 여자친구도 있어서
더더욱 그렇게 느꼈음 상권 30분때문에 주말을
낭비하는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상권 혜택이 특출
나게 좋은것도 아님
그러다보니 매주 빠짐없이 하는 사람들보면
다른 의미로 대단함
보스 패러 빠짐없이 하는 사람들
우리 연합만 보더라도 보스시간 패러시간마다
알람 맞춰놓고 하는 사람들 있음
이런거 보면 진짜 업적시스템 안에 갇혀버린 느낌임
킬작때문에 수개월동안 컴퓨터 끌수도 없고
매시간 똑같은 시간에 보스 패러 반복
그렇다고 몇개월만에 끝나는게 아님
몇년을 똑같은짓 반복 해야됨
그래서 중장부터는 진짜 대단한거 같음
나는 업적없을때 게임 잠시 접었었는데 게임은 안해도 상권은 오라고 계속 그래서 그냥 연합 나갔었음 상권노예도 아니고
지금 상권은 업적1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수십년째 같은 시스템 혜택 쓰레기 그리고 진짜 패러만 졸업해도 좋겠다
사기친애들 경찰서로 많이 갔다 ㅈ뉴비새끼야 - dc App
문해력 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