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맥으로 시작해서 명피스 레일 라소 엑셀 발검까지 왔다


가볍게 10장 현질로 시작해서 4달 채 안되는 시간동안 총 800장넘게 들어간거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과거에 느꼈던 재미는 사라지고 또 다른 업무가 되어버린 상황..


맨날 일퀘하고 업적하고 공카 뒤적거리고 이게 전부..


시발 언제까지 할껀데?


또 다른 템사서 새로움을 느껴봐야 별 감흥도 없을듯 싶다


숙슬랲에 마퍄셋부터 다시 시작해볼까? 용병사서 몰이사냥을 해볼까? 그냥 다 팔고 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