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망무새다.

좆소다니면서 월급타먹는 니들이 보기엔 하타치 인생.

오랜만에 추억보정하러 왔더니 템값이 수십 수백씩 하더라

나같은 하타치 인생은 넘볼수도 없는 템들이었다.

알림창에 플러스업 개조 성공 알림창이 뜨더라

사람들이 ㅊㅊㅊㅊ해주고 또 지르다가 터져버리더라

왠지모를 희열을 느꼈다. 저놈 돈 날렸구나 싶어서

그때부터 누가 플업 지르면 외침으로 부추기기 시작했다

터지길 바라면서

그러면서 몇놈은 접고 떠나더라

갤에다가 글을썼다 "0플옷 누가사누?"

가격을 조금씩 한참을 내리더니 그제서야 팔리더라

재밌었다. 

그래서 좀더 확장시켜 아무 템이나 다 까내리기 시작했다

재밌는건 템 까내리고 망무새짓 하니까 반응이 조금씩 있더라

망무새들 욕하는 글에도 희열을 느꼈다.

이래서 관종짓 하나 싶더라

그리고 템 가격 내려파는걸 보면서 왠지 저놈들 돗 뺏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

싸게 사고 싶냐고?? 난 싸게 팔아도 살 능력이 없다.

그냥 이게 내 컨텐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