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하는 방법부터 문제임


장엘, 명피스 따리로 시작해서 약초 셔틀, 하수구 시궁창 줍줍이

그러다 현타와서 점차 현질로 장비 업글 후 CL캠 ~ 리마 돌기


이 과정에서 10~20 따리 가성비 해방정도 갈겨주고

그 이후로는 버는 족족 현금 판매


반면에 EL 소모처는 연에 1~2회 있을까말까 수준인 큰손들 해방 파티

아니면 직작에 안데여본 뉴비들 도박 정도..? 


구조상 EL이 쌓일 수 밖에 없음.


전부터 노래를 불렀던게 제발 이엘 소모처 좀 만들라는 건데

캐시템 파찡코나 쳐 하고 있고 이엘은 소모될 기미가 없음.

하루에도 수십조씩 찍힐텐데 십련들이..


대안 1) 캐시 도핑템 하위버전

예를 들면 스테로이드 하위 도핑템 성장 호르몬, 공/방앰(테무산) 같이 기종 캐시 도핑의 7~80% 정도 성능을 가지고 있게 하면 수요가 있지 않을까?


캐시가 아닌 이엘로 도핑 상자를 구매해서 그 안에서 랜덤하게 나오는거임. 이렇게 공급량도 좀 맞추고 죽어가는 근캐도 살리고, 돈 있는넘들은 비싸더라도 캐시도핑 쓰겠지. 무엇보다도 꾸준한 이엘 소모처가 생기는 이점이 있을 것 같다.


대안 2) CL 총알 도입.

상점에서 사는 걸로 하고 10분당 벌이별로 구매할 수 있도록 차등 구성


킬작용 화방 가스 or 총알

사살 시 확률적으로 1킬 -> 2킬로 카운팅


저가형 총알

10분에 300억 먹는다 치고 맥시멈으로 쏴갈길 경우 버는 돈의 10% 정도 소모되게 하는거임. 총 별로 10분에 30억 소모되게끔 설계하면 괜찮을 듯하고 10분 300억도 못 먹으면 걍 논 씨엘 총알 써라


중/고가형 총알

10분에 50억 소모 / 10분 100억 소모


옵션은 이 총알로 사살 시 포상 증가라던가 크리확률 증가, 헤드샷 데미지 증가 정도 넣어주면 오지게 팔리지 않을까?


할 수 있는게 ㅈㄴ게 많은데 캐시템 손보면 매출 떨어질까 전전긍긍하다가 지금처럼 유저 다 나가고, 다 나가서 템 값 떡락하고, 도핑템 수요 줄면 어차피 게임사 입장에선 매출 우하향이 불보듯 뻔함.


뭐라도 좀 해라 ㅅㅂ.. 소모처 안늘려주면 이엘값 안잡히고 템 떡락 계속된다. 이대로는 아무도 복귀안한다 제발 정신차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