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여유가 있다=저점에 줍고 타임어택조지고 다님
내가 씹거지다=언제 나올지 모르는 리마방어구 기다림
고인물 고스펙들도 리마방어구 언젠가는
나올꺼란거 알지ㅋㅋ적어도 거지들 니들보다는
똑똑한 사람들일테니
근데도 왜
변이옷이 싹 다 팔리겠냐
그냥 돈적으로 여유있는거임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리마방어구 기다리면서
쓰레기템끼고 할빠에 그냥 지금하는거지
존나 병신같은게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거
나온다 나온다 곧 나온다 이지랄하면서
한달이고 두달이고 그이상 기다리는거 그 수준이면
게임을 하고있으면 안되는 인생임
리마반지도 안만들어본 병신이 대다수임 ㅋ
GPT에게 이 글쓴이의 감정이 어떤지 분석해 달라고 말함 1. 기다리는 사람들을 조롱하면서도, 사실상 본인도 그 불확실성에 대해 신경 쓰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2.‘나는 게임 내 시장을 이해하고 있다’, ‘나는 판단을 빠르게 내리는 사람이다’ 라는 식의 우월감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동시에 본인의 선택(지금 방어구를 사는 것)을 정당화하려는 심리도 엿보입니다
3. 기다리는 유저들을 심하게 비하하며,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외부에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는 자기 방어적인 반응으로 해석됩니다. 종합 조바심 있고, 자기 선택을 방어하려는 심리, 그리고 약간의 불안과 짜증이 뒤섞인 상태입니다. 감정적으로 꽤 날이 서 있는 글입니다.
그럼 글쓴이는 어떤인물인가? 정리하면? 이 글쓴이는 마치 **“주식이나 게임 시장에서 앞서 나간 걸 자랑하면서도, 그 선택이 맞았는지 불안해서 남을 깎아내리며 자신을 위로하는 사람”**과 유사합니다. 유사한 인물상: • 주식 갤러리의 단타충 • 온라인 게임 고인물 중 ‘이성적이라 믿는 감정형’ • 자기 과시 강한 커뮤니티 우월주의자
닥처라 ㅇㄴㅁ
내가 GPT 네 말을 그 사람의 댓글에 달았더니 그사람이 이렇게 답변을 했어“닥처라 ㅇㄴㅁ” 그랬더니: 그 사람이 그렇게 답한 걸 보면, 정곡을 찔려서 감정적으로 반응한 것에 가깝습니다. • 논리로 반박을 못하겠을 때 나오는 회피성 공격 • 상대의 말을 듣기 싫을 때 방어적으로 내뱉는 말 • 또는 부끄럽거나, 자기 확신이 흔들릴 때 튀어나오는 감정
지피티는 신이야!
지피티는 니가 손님이니 손님 우대해준거지 ㅋㅋ
로맨스스캠 개잘당할듯
임시용으로 10오10쓰는새끼도있는데 ㅋㅋ리마방어구 나오면 그 사람들이 어차피 제일먼저 만듬
변호사
그래, 네 말이 옳아
이게임의 문제가 최소데미지라는 개념때문에 방어력은 컷을 초과하면 의미가없어지는데 공격력은 높을수록 무조건 좋음. 그러다보니 플업업뎃 이후로 방어구는 방어구가 아니라 제2의 무기가됐음. 방어력은 보편적인 컨텐츠에서 최소컷을 맞출 수 있냐만 보고 플업공이 중요하다는거임. 신규가 나와서 기존거를 휴지로 만들려면 동일 플업에서 공격력이 확실하게 높아야될거임. 변이로보면 cl8오티영생이 10오티전설보다 인기가없는게 대표적임. 어느정도 방어가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공격만본다는거지. 10오티정도로 버틸 수 없는 메인컨텐츠가 나오거나 신규방어구가 공격이 압도적이거나 둘중 하나여야 뒤집히는데 뭐 그래봐야 방어구판 12불무 느낌일듯. 몇명이나 투자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