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그 업적이 겜을 너무 피곤하게 함


돈써서 자기수준에 맞는탬 다맞춰도

업적때문에 한계가 있음

그럼 남은건 해방임

근데 해방은 솔직히 진짜 개찐부자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한계가 있음


그레서 어쩔수없이 업적작해야하는데.


이게 너무 스케줄이 빡빡하지 .


계속해서 돌아가는 어썰트 쫒아다니고

3시간단위 페러 빼먹으면 뭔가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계속드니깐

또가야하고 피로감이 장난이 아님


일단 겜을 키면 쉴틈이 없는건 사실임

물론 느긋하게 그냥 꼴리는데로 해도 상관없는데

그럼그냥 그상태로  영원한 정차임 그럼 그냥 에당초 탬을 살필요가 없는거임

거기다 또 탬값도 비싸기도 비싼데 + 워낙 등락폭이 심해서 한달사이에 어케될지모르니깐

나같은 평범한 사람은 템가지고 있는것도 가끔 부담되거나 신경쓰임.

차라리템으로 뭐라도 해야하는데 11장불트 사고나서 캠돌떄 쓰고 사냥하루 30분 하고나면 쓸떄가 없는거임

그래서 팔아버린거. 그 11장불트로 사냥해서 번 EL 이나 캠패인 보상으로 매꿀려면 2년개빡세개 해도 불가능한데 .

그사이에 탬값이 어케될줄알고,,?


그럼 그냥 20이득보고 팔아버린고

사냥도 안하고 캠을 논시엘로 도는데

근대 그렇게 생각하면 또 게임하는 이유가 없음



그럼 이제 걍 논시엘로 가볍게 해야하는데

하던거 매주 반복에 여전히 다른 스케줄이 빢빡하다보니 

연어들이 오래 못있는거같음. 


사실 각자 자기가 하고싶은 분야에 몰두하고 

거기서 업적 포인트를 주고 업적포인트를 투자해서 능력치를 올릴수 있어야했음

사냥하는 사람은 계속 사냥만해서 얻은 포인트로 

계급올리거나 했어야했야 했음.

그거였으면 난 용병대리고 몰이사냥만했지 용병만 계속키우고


근데 현실은 업적 종류별로 스케줄별로 쫒아다니게 되고

가만히있으면 손해보는거 같고 하는 강박적 스트레스가 

이겜을피곤하게 하는 가장 큰원인중 하나임.



2줄요약

이겜은 템값 변동에 상관없을정도로 돈많으면서도 

시간도 있어야 하는 힘든겜이다



차라리 재미라도 있게.

업적 개편해야함. 자기하고싶은거만 하면서

업적 쌓게. 업적포인트를  다른 업적 쪽으로 밀어줄수 있어야함 물론

업적간에 가치 조정은 있어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