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인가 19년도인가


나 한창 겜할때


03년 광장 돌아다니면


"저희 아기 토끼연합에 와주세요"


이지랄하면서 귓 왔었는데ㅋㅋ


그러다 궁금해서 한번 가입해보니까


연합장 오타쿠같은 여자였고 병신같은 아재 몇명 있었음


뭔 시바 겜만 하면되지 다 같이 만나서 바베큐 파티인가


하자고 하길래 그 당시 나이도 내가 제일 어리고 존나 부담스러워서


걍 조용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