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언젠가 돌아올 그녀를 기다리며 루마에서 인생을 갈아넣는 그새끼를 보고있자니 한숨만 나온다


열심히 젊은인생을 이터널에 갈아넣었지만 돌아오는건 주변인조차 사람취급 안해주는 차가운 시선뿐..


권종락은 하루빨리 영구정지처리로 시궁창인생에서 ㄴㄲㅇ를 구제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