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2013년 쯔음에는 서버 풀템이 천만원 안됐었고
최고가 무기도 200~500만 정도였고
풀세팅 캐릭이랑 50~100장 캐릭이랑 벌이 차이가 10분에 3억?정도밖에 차이 안났었음
그리고 당연히 장비값 100%회수됐었고 +@로 사냥 이엘로 치킨도 사먹고 그랬었음
근데 지금은 투자금액대비 벌이차이가 극명해졌고
예전처럼 회수가 되는 게임도 아님 +로 언제 섭종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항상 존재하고
CL사태 12불무때처럼 몬넷이 언제 통수칠지모른다는 불안감이 항상 뒤따름
맥9명신햄 유행할 때 600장이었던 무긴데, 지금 80만원임
하루아침에 나락갈 수 있다는게 참 무서운점...
지금 10오12가 최고 방어구니 돈이 얼마니 하는데 이런것들도 실은 딸깍 패치 한방에 휴지조각될 수 있다는거
이런점들 때문에 이겜은 나락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