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의 소문 99%가 그년입에서
요리조리 요리되서 만들어진거임
예를 들면
내가 길을 가다가 발목이 꺾였는데 이걸 ㄹㅈ가 봤다고 치자
그럼 ㄹㅈ는 이런식으로 말함
걔 내가 봤는데 발좀 불편한거 같던데?
다리 절둑거리면서 걷더라 좀 안타깝고 불쌍하네
이런식으로 말을 꺼냄ㅋㅋ
걱정하는척 가식떨고 현실은 신나서 미칠지경임
무튼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나서보면
나는 그냥 단지 길가다가 발목한번 삐끗한거뿐이었는데
사람들은 나를 다리 불편한 장애인으로 알고 있음
ㄹㅈ는 항상 이런식으로 소문을 만들고
이간질로 이용해왔음
그냥 희대의 쌍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