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렙에 씨티 어썰 들어가면 그냥 선글라스 부대 새끼들은 하나같이 존나 쎄서 날아올때마다 몸이 들썩이면서 점프 뜀 ㄹㅇ
하수도 어썰에서는 지름길이 있었음 고인물들은 다들 알만한 루트
총캐들이 제일 싫어하는 보스 중 하나였던 미노... 근캐들이랑 잘 놀다가 갑자기 멀리서 음료없어서 서서 총쏘고 있는 총캐들한테 갑자기 달려들어서 눕는거 일상이었음
참고로 체력바 ??? 되면 진짜 존나 안죽었음 ㄹㅇ
씨티 어썰트보다 50배는 쉬웠던 경성어썰트... 오래걸려서 그렇지 무조건 깨는 안전빵이었음
수많은 총캐들이 근캐로 가장 많이 전향했던 명분이 된 몹
마피아 어썰트에서는 피뻥을 빨아도 이새끼한텐 한방에 죽는거 일쑤였음
근캐 하기 싫은데 '한번만' 걸리면 뒤져버리니까 이때 총캐 싹 갈아엎고 숙노숙처도 or 숙노숙처햄 근캐로 전향 ㅈㄴ 많았음
이때 산타 옷이랑 보따리 안써본 애 없었다 ㄹㅇ
보따리는 은근히 데미지가 강력했음
지금은 뭐 개좆밥이겠지만, 이 당시에는 사냥터에 사람이 없을정도로 씹고렙 아니면 엄두도 못냈던 위토군...
페러럴시스템에서 스토리 읽고 궁금해서 넘어갔다가 호기심에 한마리 잡는데 거의 어썰트 보스 잡는급으로 좆고생해야했음
이 당시에 적셋은 교복 이었다. 뮤 온라인으로 따지면 기사의 드래곤세트, 법사의 전설세트 같은 거임.
코스튬이 존나 귀하던 시절이라 곰돌이는 인기폭발이었음
현질 존나한 격수 없으면 도저히 깰 수 없었던 명성황후 마지막 웨이브
사람이 줜나 많아서 중고 띄워놓고 나중에 밥먹고와서 보면 내 중고거래 띄워놓은 글씨를 어떤새끼가 캐릭 겹쳐서 안보이게 해둠 ㄹㅇ
하다하다 계속 겹치는 새끼들 있어서 채팅창열고 방향키 위 눌러서 무한반복으로 돌아다니면서 템 팔았음
추억딸딸이 개추요..
몇 발 빼셨나요?
@ㅇㅇ(59.152) 분당 600발
@이갤러1(118.235) 레인슈터 합격
숙노숙청도팝니다.
선제시요
지금보다 저 때가 더 재밌었긴 해
ㄹㅇ 낭만지리던 시기
하수도 옛날에 미노입구앞에 어느 부분 비비면 2홀 지하로 넘어갈수 있었는데 ㅋㅋ
04년이면 난 중2때네.. 그립다
이땐 9장탱 전이레만 껴도 존나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