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게임플레이 유형 특성상


기초기반공사(내실)를 끝낸 후에 게임을 즐기는 걸 추구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터널시티의 구조는 


내실을 쌓기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며 단축하기 위해서는 재화가 비효율적으로 들어간다.


메이플스토리를 예로 들자면 


유니온시스템 또는 링크스킬같은 경우를 내실로 볼 수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노가다 및 시간(1~3개월)을 퍼부으면 충분히 가능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터널시티는 어떠한가?


1~3개월을 퍼붓는다고 불가능하며 


가장많은 할당을 가지고 있는 몬스터킬의 경우에는 매크로 잠수가 아니라면 절대 도달할 수 없다.


켜놓고 잠수를 타야함.


애초에 이건 정말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다. 


업적이 1차 진입장벽이다. 


한국인 정서상 내실을 쌓고 마음이 평안해진 후에 게임을 해야하는 종특상 참을 수 없으며 계속해서 긁히는 요소 및 스트레스로 작용 


해방에 과금을 하려고 해도 업적시스템에 긁혀서 추가 과금으로 이어지는 현상도 스트레스로 인해 막힐수 밖에 없다.


3중나생문중에 


1차 나생문 업적에 막혀서 2번 3번 나생문은 보이지도 않음.


여기서 벽느끼고 접는 유저가 90%이상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의 요점이 무엇이냐?


아이온2 하러오세요~


해피해피 아이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