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학교를 가지 않는 날 아침에

부모님은 늦잠을 주무시고 나는 컴퓨터방에 들어오면

아침햇살이 창문을 통해 눈이 부신 방이었음

새벽 몰컴 느낌으로 이터널시티를 켜는데

게임 접속 할 때 부터 게임 안에서까지 일요일 아침햇살과 잘 어울리는 브금들이 너무 많았음

아직도 구 브금 들으면서 추억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