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체포션 70퍼 / 지포션 40퍼 하고 들어감.
시작하기 10초전 자동점프해놓고 시작함.
중반에 맥주가 동나기시작하면서 위기를 직감함.
그다음부터 몹들 없는데서는 자동점프를 끄고
탄약도 좀 아낄겸 데미지가 더쎈 처형자의검으로
장애물 20퍼쯤 남았을때 패고 총 바꿔서 들어감.
총으로 바꾸면 바로 안쏴져서 불편.
나중가니 맥주 다떨어져서 걸어다님.
극도로 불안해짐.
몹들 없는 구석가서 지구력 올릴만한 템 황급히 뒤져봄.
럭키~! 이벤트로받은 식량박스가 10박스 있음.
체마가 같이차서 체력낭비라 좀 아깝지만 가릴때가아님.
간신히 깸.
2000년대 초 낭만이노 ㅋㅋㅋ 노트북까지 그 시절
얼마전 중고로 장만함
야이 샛끼야 1.5조 받았으면 맥주 공장을 인벤에 넣고 다니겠다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앞으로 문워크함.. ㅡ,.ㅡ 조만칸 아템들 정리하고 나나님말씀대로 와인공장 박을듯.
수직동기화를 끄고 하던지 저 프레임으로 어떻게 게임하냐 존경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