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앰생 개백수 새끼라 가능한지 몸소 느낄거임



케릭3개 논씨로 메인스트림 큐브 시공탑 딱3개만 해봐

니많이해라 이소리나올껄..?


논씨로 06 05 만 3캐릭 돌려봐

막막할꺼다



나도 현생 찹찹하고 움을하고 

인생 방향 가끔 두렵고 아무것도 안잡히기에 이런 무의미한짓에 

몸을 맡기고 있다 슬슬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도 하고 있기도 한데

너까지 시비거냐


나라고해서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걱정안돼는거아니다.

지금 자조적으로 욕하면서도 반박하는 내자신이 한심해진다.

무었대문에 이렇게 진실에 목매는지 스스로 탐구해봐야할 시즌이 온거같다고 느끼고 있다 너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