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망했다는게 뭐냐..?

새벽에 체팅창 2명 1명이면 망한거냐?


그럼 흥헌건 뭐냐?

사람이 100만 해야하냐?

새벽에 한 1000명이  떠들어야 흥한거냐?

동접자 30만 찎어야하냐?


그리고 그런 흥겜을 하면

인생이 뭐가 달라지냐?

똥겜을 하면 인생이 망하냐?

100만명 하는게임하면 인생이 뭐가 달라지냐고


뭔가 착각하는데.

동접자 30만명이 하던

동접자100명이건


플레이 하는건 온전히 나 외부 세계가 표상이건 실체건

오로지 나혼자만의 나의 경험이다


아무리 흥겜인 동접자 50만 넘는 타르코프도

내가 질리면 그만하는거고 

한때 영원할거 같던 흥겜들도 

결국 지금은 아무도 안하고 소리소문없이 섭종하기도 한다



사람 10만이 동접이던 게임도 언젠간 섭종하고

100명이 해도 언젠가는 섭종하고 끝나기 마련이다.

마치 삶처럼 말이지..


네가 집착하는 돈이라는 포인트에 

자꾸 초점을 두는데 늘말하지만

자기 분수에 맞게 언제든 즐거운 경험이랑 맞교환 해도 되는 돈으로

겜하면 되는거다 자꾸 휴지 조각 휴지 조각 하는데 

세상에 휴지조각 안될게 어디있냐?


니가 이터널에 돈안쓰고 손애 꼭쥐고 있으면 그게 영원하냐?

돈을 떠나서 모든게 말이다.

모든건 언젠가 니손을 떠나게되있다 

그마나 너랑 죽기 마지막 순간 까지 함께 해주는건

가족도 연이도 자식도 아닌  삶의 경험과 추억뿐이다

무슨의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너야말로 

공을 이해하듯이 세상만사 허망하다고 떠들고다니지만

내가보기에는 네가 제일 공에 집착하고 있는거 같다.